cup.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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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통하자는 새끼 대가리 쪼개버리고 싶다. ⠀⠀⠀⠀ 📷 Canon 750D 📷 10-18mm & 18-35mm & 28-135mm 📷 24mm & 50mm 📱 Galaxy S8

http://kimfish.co.kr/
cup.fish21 hours ago

떡만두국을 먹고싶다는 홍갱이. 32년만에 만두국 첨 끓여봄. #떡만두국 #호웡요리 #먹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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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2 days ago

안개가 상당한데? 📷 Imaged By Galaxy S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상 #사진 #폰카 #daily #galaxy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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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2 days ago

눈꼽쟁이 우리쿠체니 #쿠첸스타그램 #냥스타그램 #cat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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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Last Seen

cup.fish3 days ago

드디어 나도 첫 서드파티 렌즈, 그리고 최상급 렌즈를! #sigma #1835mm #ca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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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fish8 days ago

오래간만의 스팸김치찌개 #호웡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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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9 days ago

홍갱이가 먹고싶대서 32년 처음으로 떡국을 해봄. 결과는 대성공 #떡국 #호웡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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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9 days ago

이번 설은 집에서 보낸다. 홍갱이가 먹고싶대서 솜씨좀 부려봄 #동태전 #설음식 #설날 #어맛웬아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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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fish11 days ago

포스의 힘으로 #maytheforcebewithyou #watermelon #star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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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fish11 days ago

오늘은 쿠쿠가 별이 된지 1년째. 아직도 우리부부와 가족들은 쿠쿠를 그리워한다. 급성 신부전증으로 약 3개월간 투병생활을 하면서 돈도 상상이상으로 들었고 우리는 의사선생님 말씀을 빌자면 엄청난 지극정성으로 쿠쿠를 돌봐주었었다. 서울에서 분당까지 2주간 병문안을 갔었던 홍갱이라거나, 아침에 식염수 주사를 맞추러 병원에 입원시키고 밤에 데리고 오는 생활이라거나. 힘들고 고된시간이었지만 이정도쯤이야, 쿠쿠가 살아난다면 하는 심정만으로 충분히 버틸 수 있었다. 난 아직도 안락사 직전의 쿠쿠의 눈망울을 기억한다. 그리고 쿠쿠와의 추억을 기억한다. 아마 평생 기억할것이다. #쿠쿠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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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fish14 days ago

아부지가 신기하게 생긴 멀티탭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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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18 days ago

두달을 기다려서 한세트가 완성되었다. #베르세르크 #검은기사가츠 #berse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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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18 days ago

포스와 함께하길 #maytheforcebewithyou #starwars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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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18 days ago

퇴근이 예전보다는 이르고, 집에서 세시간 정도 쉬고 잠에든다. 임신한 홍갱이를 위해 많은걸 해줄수는 없지만, 때로는 음식물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버리거나 날이 좋으면 근처 아라뱃길까지 산책을 나가기도 한다. 항상 소화가 잘 안되어 속이 더부룩한 홍갱이를 주물러주기도 한다. 입덧만 안온다면 참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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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fish22 days ago

굳잡 #starwars #스타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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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fish23 days ago

울엄마 방송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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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fish23 days ago

홍갱이가 먹고싶대서 급히 만든 감자당근양파오믈렛(인지 오므라이슨지). 고기가 없어서 아주 아쉽다. #호웡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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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23 days ago

화장실이 두개인 집에서 처음살아보는데, 볼일보는 화장실과 샤워전용(?) 화장실로 나뉘는 생활패턴을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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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fish25 days ago

요사이, 퇴근이 매우 늦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기능에 대해 1차 중간배포가 1월 25일에 있었다. 까보면 까볼수록 엄청나게 많은 작업량에, 이를 미처 체크하지 못한 내 불찰로 많은 팀원들이 새벽까지 긴급투입되면서 내 구멍을 메워주었다. 12월 부터 1월 현재까지 이 기간동안 받은 압박으로 주말출근 또한 밥먹듯 하느라 한달만에 체중이 무려 4kg이나 감소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일정과 함께 완벽하지 않은 기능들. 그리고 뒤이은 단위테스트들로 심각한 스트레스. 해결을 하느라 새벽 두시, 심지어는 세시 까지 일을 하고 퇴근을 했다. 그 즈음에 홍갱이의 임신소식이 들려왔다. 기뻐함과 동시에 미안함이 샘솟았다. 초기임에도 불구하고 울렁임과 음식을 가리기 시작했다. 집안일은 당연히 해주지 못했고, 퇴근하면 기본이 두세시인터라 나 또한 당연히 집안일을 하지 못했다. 고양이들과 함께 생활하다보니 구석구석 청소하지 못한 흔적이 보다 크게 다가왔다. 쌓여가는 설거지를 조금이라도 해치우고 겨우 출근을 한다. 그러던 얼마전, 회사에서 새벽까지 야근을 하는데 문득문득 엄청 서럽고 미안했다. 먼지가 굴러다니는 집에, 제 때 비우지 못한 재활용 쓰레기통. 쌓여가는 설거지들 틈에서 홍갱이가 겨우 죽이나 과일을 깎아먹고 소화가 안되어 더부룩하다며 힘들어할 때, 그 때 내가 옆에 있지 못해 미안했다. 조금 더 빨리 끝났더라면 몸이라도 주물러주고 청소라도 할텐데. 그리고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자기 전 항상 발이며 손이며 두드려주는데 울컥 눈물이 났다. 이렇게나 힘들어하는데 내가 늦게 퇴근해서 도와주기도 힘들다니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날 밤, 토닥여주는 홍갱이와 함께 감정을 잘 추스리고, 그렇게 잠에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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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a month ago

바보냥이들 #쿠첸스타그램 #마음스타그램 #냥스타그램 #cat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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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endon
cup.fisha month ago

아빠가 되었습니다. #보늬 #보늬스타그램 #작은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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